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엄마의 교과서를 가지세요. 영상 제작 전 유튜브를 켰습니다.그리고 그것이 문제가 됐습니다.한 시간 넘게 유튜브를 봤으니 말이죠;;; 제목은 이랬습니다."교사가 내 아이를 높이 평가할 때 조용히 불러서 하는 말. 1위!" https://youtu.be/yTA2FHQWMPY?si=cYEzzGUI3YlCSD50 다음 세대 교육에 진심인 사람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담았다는 "가든패밀리"의 영상이었습니다. 평소 구독하던 유튜브도 아니었기에 별생각 없이 빨리 보기로 재생했는데, 왠 걸요? 딸아이의 교과서를 달라던 동생에게 "미래 서울대맘 엄마였네~"하는 문자를 보낸 후 그것도 성에 차지 않아, 이렇게 블로그에 글쓰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영상은 이춘희 작가님의 인터뷰로 제작되었어요. 이춘희 작가님은 @입시읽어주는엄마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 더보기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되길 간절히 원하세요.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엔 법칙이 있어요.부자가 되려면,부자가 되길 원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엔 하와이 대저택 님이 쓰신 책 [더 마인드]를 읽었습니다. 하와이 대저택님은 '성공'에 관한 유튜브로 구독자를 90만 명 넘게 보유하고 계신 크리에이터예요. 평소에도 유튜브 영상을 자주 시청하는 편이라 직접 쓰신 책도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됐어요. 오늘 읽은 곳은 '부자'가 되는 일에 관심없는 사람들이란 부분입니다. 자, 생각해보자. 성공하고 싶고, 부자가 되는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20%에 불과하다. 이는 단순히 "돈 더 많이 받으면 좋지!"와 같은 가벼운 차원의 '희망'이 아니라 지금의 삶, 지금의 '상태 값'을 벗어나는 것에 진정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비율이다... 더보기 월드 베스트가 되는 길 긴 연휴가 끝나고 벌써 수요일입니다.다들 잘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연휴를 이용해 친정오빠가 살고 있는 김해에 다녀왔어요.차로 대략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였어요.이 긴 거리를 남편과 함께 교대로 운전하면서 유튜브 영상을 들었어요. 직접 본 것도 아니고, 이어폰으로 듣기만 했는데도참 많은 생각이 들게 하던 영상이 있어 소개해봅니다. 하와이 대저택님 유튜브에 나오신"최명화 대표님" 인터뷰인데요. https://youtu.be/9964iFTL2Vo?si=XiiHUsTZWal5D-oi 최명화 대표님은LG전자, 두산그룹, 현대자동차의 최초, 최연소 여성임원으로서 커리어를 일구신 대표님이에요.영상은 27년간의 직장생활을 토대로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터뷰인데요. 모든 이야기가 주옥같았지만제일 마음에 남은 .. 더보기 주차장이 넓고 수다떨기 좋은 커피팩토리위시티 오늘은 북모임으로 알게 된, 그리고 저의 책임조력자인 아라언니를 보러 다녀왔어요. 다리 조금 나았다고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입니다ㅎ만난 곳은 주차장이 넓고시간제약이 없어수다떨기 좋은커피팩토리위시티입니다.넉넉한 주차공간처럼 안에도 앉을자리가 많았어요.가운데 주문받는 곳을 기준으로뒤쪽 창가쪽엔 수다떨러 온 아주머니들로왼쪽은 컴퓨터 작업하시는 분들 (이쪽에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가 많다고 하네요)오른쪽은 저희가 앉았습니다.브런치 메뉴를 시키면 아메리카노 1잔이 무료에요.커피 메뉴 변경시 1.000원 추가요금이 붙습니다.오랜만에 아인슈페너~를 시켰는데.커피 맛과 양은...조금 아쉬웠어요;커피팩토리란 이름에 너무 기대했었나봐요;;ㅎㅎ쿠키랑 빵도 준비되어 있는데,착한 가격은 아니었어요ㅋㅋㅋㅋ오랜만에 만난 아라언니랑 .. 더보기 《죽은 시인의 사회》와 김민식 PD, 아이에게 필요한 진짜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 줄거리와 키팅 선생님의 교육 방식1989년 개봉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는 피터 위어 감독, 로빈 윌리엄스 주연으로 제작된 드라마 영화입니다. 아카데미 각본상과 BAFTA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영화는 1959년, 보수적인 기숙학교인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합니다. 새로 부임한 키팅 선생님은 전통과 규율을 강조하는 기존 교육 방식과 달리, 책을 찢어버리라고 하고, 책상 위에 올라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라고 가르칩니다. 그는 학생들에게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인생을 특별하게 만들라고 독려합니다. 닐의 죽음이 남긴 교훈과 찝찝함의 이유 키팅 선생님의 .. 더보기 술술 풀리는 일을 하세요. 어제에 이어 계속 '노잉'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부분은 술술 풀리는 일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예전엔 '마음먹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란 마음이었는데, 나이 불혹이 되어가니 안 되는 일은 마음먹어도 안되고, 될 일은 알아서 술술 풀린다는 이 말을 의미를 새삼스레 깨달았습니다. 노잉은 내 마음대로 일으킬 수 없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자. 그것이야말로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한 준비다. 준비의 시간이 끝나고 노잉이 찾아오면 여러 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닥쳐올 것이다. 감당하기 힘들 만큼 엄청난 속도로 꿈꾸던 일들이 실현될지도 모른다. 걱정할 필요 없다. 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흐름 속에 몸을 맡기면 나도 모르는 사이 완전히 새로.. 더보기 당신 최고의 미래를 찾으세요. '제 꿈은 일류 프로 야구 선수입니다. 1억 엔 이상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하고 싶고, 등번호는 51번이면 좋겠습니다. 일본에서 최고가 되면, 메이저리그로 가서 MVP를 타는 것이 목표입니다.' '월드컵에서 이름을 날리고 유럽 세리에A에 입단할 것이다. 주전 선수가 되어 등번호 10번을 달고 뛰겠다.' 두 이야기는 일본인 최초로 MVP까지 수상한 야구 선수 이치로와 일본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 혼다 케이스케가 초등학교 때 쓴 글입니다. 위의 두 사람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한 뒤 일류 선수가 되었다는 동기부여 사례로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립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위의 두 선수가 목표를 세우고, 노력한 게 아니라 이미 세계에서 이름을 날리는 선수가 된 미래의 모습을 미리 '알고' 있었다구.. 더보기 새로운 도전 앞에 힘이 든다면? 아이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습니다. 어떤 책을 빌려왔는지 살짝만 본다는 게 재밌어서 다 읽어버렸네요^^제가 고른 책도 재미있지만, 아이가 빌려온 책은 어떤 마음으로 빌렸을지, 요즘 관심사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어 좋아요. 읽으면서 놀랐던 건 글밥이 적다 해서 내용까지 적은 건 아니라는 점이었어요. 무언가를 깨닫기에 많은 말과 글이 필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럼, 아이가 빌려온 '쉿, 마음이 자라고 있어.' 책 소개를 시작할께요. 책은 시골로 이사 간 에리가 도시에 살고 있는 에미에게 쓴 편지글로 시작됩니다. 에리가 보낸 편지에 에미가 답장을 쓰는 형식이죠. 거리는 멀어졌지만 편지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아이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에 답이 있다는 말을 깨..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