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북모임으로 알게 된, 그리고 저의 책임조력자인 아라언니를 보러 다녀왔어요. 다리 조금 나았다고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입니다ㅎ
만난 곳은 주차장이 넓고
시간제약이 없어
수다떨기 좋은
커피팩토리위시티입니다.


넉넉한 주차공간처럼 안에도 앉을자리가 많았어요.
가운데 주문받는 곳을 기준으로
뒤쪽 창가쪽엔 수다떨러 온 아주머니들로
왼쪽은 컴퓨터 작업하시는 분들
(이쪽에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가 많다고 하네요)
오른쪽은 저희가 앉았습니다.


브런치 메뉴를 시키면 아메리카노 1잔이 무료에요.
커피 메뉴 변경시 1.000원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오랜만에 아인슈페너~를 시켰는데.
커피 맛과 양은...
조금 아쉬웠어요;
커피팩토리란 이름에 너무 기대했었나봐요;;ㅎㅎ

쿠키랑 빵도 준비되어 있는데,
착한 가격은 아니었어요ㅋㅋㅋㅋ
오랜만에 만난 아라언니랑 수다떨고,
뒤늦게 연락한 네시언니도 합체.
나중에 생각난 민성언니는 아쉽지만 통화로 만족;;
담번엔 꼭 미리 연락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오늘 만남으로
우리 완전체는 또 각자의 목표를 만들어
서로의 책임 조력자가 되자 약속했지요~~
이런 긍정적인 모임 좋아요ㅋㅋ
앞으로 좋은 사람들과 더욱 성장해야겠단 생각이 든
행복하고 즐건 하루였습니다^^
수다실컷 떨 수 있는
오래 앉아있을 수 있는
주차하기 편한 카페를 찾으신다면
커피팩토리위시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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